IPO·공모주

기업공개와 상장은 같은 말인가요?

흔히 같은 뜻으로 쓰이지만 엄밀히는 다릅니다. 상장은 거래소가 정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의 증권이 유가증권·코스닥·코넥스시장에서 거래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것이고, 기업공개는 공모(모집·매출)를 통해 주식을 분산하고 기업 내용을 정기적으로 공시하는 것입니다.

1999년 4월부터 상장과 기업공개가 분리되어 거래소가 상장 심사를 실질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최종 업데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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