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PO·공모주
수요예측 제도는 최근 어떻게 바뀌었나요?
금융위원회의 IPO 건전성 제고방안(2022.12)에 따라 주관사가 수요예측 참여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한 뒤 배정하고,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기관에는 배정하지 않으며, 의무보유확약 기간에 따라 차등배정하는 방안이 마련되었습니다.
이후 2025년 1월 발표된 제도개선 방안에서는 의무보유확약 기관 우선배정 확대와 사모운용사·투자일임업자의 수요예측 참여요건 강화가 포함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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