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자닌·Pre-IPO·SPAC

전환사채를 현금이 아닌 자산으로 납입받는 '대용납입'은 무엇인가요?

대용납입은 회사가 전환사채나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대금을 현금 대신 비상장주식, 부동산, 무형자산 등 실물자산으로 받는 것을 말합니다.

금융감독원은 코스피·코스닥 기업의 대용납입 방식 발행(예정)액이 2019년 2,594억원에서 2022년 1조 1,765억원으로 크게 늘자, 2023년 4월 7일부터 주요사항보고서에 납입방법(현금/기타)을 필수로 적고, 대용납입이면 납입자산의 상세내역과 평가방법을, 비상장회사 주식 등이면 그 회사의 개황과 재무정보 등을 추가로 기재하도록 서식을 개정했습니다. 투자자는 이 공시를 통해 납입자산의 가치가 적정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.

최종 업데이트

이 답변은 2026.10.14 기준의 일반적인 금융 정보이며 투자권유가 아닙니다. 제도와 세율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 기관의 최신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.